이강인의 왼발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습니다. 레반테 원정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득점에 가까운 장면을 만들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.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말도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골로 2-0 승리를 거두며 리그 7연승을 이어갔습니다.이번 경기는 10월 31일 오후 10시 한국시간,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2026-2027 라리가 11라운드였습니다. 이강인은 훌리안 알바레스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해 67분을 소화했습니다.레반테전 핵심 요약경기 결과: 레반테 0-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강인: 선발 출전, 67분 소화주요 장면: 후반 10분 왼발 슈팅 크로스바 강타득점자: 그리말도 36분, 줄리아노 시메오네 62분팀 성과: 리그 7연승, 경기 종료 직..